혼돈의 영국 차기총리 경쟁…

영국 <비비시>(BBC) 방송은 메이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인 26일 현재 경선 출마를 선언했거나 검토 중인 후보가 13명에 이른다고 전했다. 제러미 헌트 외교장관, 보리스 존슨 전 외교장관, 도미니크 라브 전 브렉시트 담당 장관 등이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졌고, 메이 총리 사퇴에 결정적 역할을 한 앤드리아 레드섬 전 하원 원내대표, 맷 핸콕 보건부 장관, 로리 스튜어트 국제개발부 장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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